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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백내장 & 루테인 & 비타민 A

Another day 2015. 2. 6. 12:32

황반변성

 

 

황반

- 눈의 망막중심에 있다

 

- 망막의 가장 안쪽에 있다.

 

물체를 알아보고 색을 구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황반의 색소밀도가 감소하면 시력저하 등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때문에 황반색소가 항상 적정 수준의 밀도로 유지 되어야 하지만

 

 

 

 

 

 

 

황반변성의 요인

 

1. 활성산소 : 활성산소에 약해 스트레스를 받음

 

2. 청색광 : 강한 자외선, 컴퓨터, TV등의 청색광에 오래 노출되면 그 밀도가 작아지고 시력저하나 노화로 이어지게 된다.

 

3. 노화

  나이가 들어 노화가 시작되면 루테인이 서서히 빠져나가 황반의 두께가 얇아지고

  외부환경에 대한 방어력이 저하되고 눈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가 줄어들어 루테인의 밀도 역시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황반의 색소밀도는 나이가 들면서 다음과 같이 줄어든다.

20~30대 : 0.36~0.40

30~40대 : 0.34~0.30

40~50대 : 0.28~0.24

50~60대 : 0.26~0.22

 

  

 

 

 

 

 

황반변성의 증상

 

상이 맺히는 망막 중에서 가장 중심부인 황반에 발생되는 퇴행성 노화를 황반변성이라고 한다.

 

60세가 넘어서 글씨가 흔들려 보이거나 부분적으로 지워져 보이는 경우

직선이 굽어보이거나 물체가 찌그러져 보인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봐야 한다.

 

황반변성이 시작되면 비정상적인 혈관이 계속 만들어지고

부풀어 오르다가 혈관밖으로 새거나 터짐으로써 시력이 저하되고 결국 실명을 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미 진행이 되었다면 되돌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50대가 접어들면 적극적으로 진행을 막을 수 있는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반변성의 발병기전

 

- 청색광

눈을 오랫동안 사용하면 자외선과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나오는 청색광등이 망막의 시세포를 구성하는 황반색소를 파괴한다.

그 결과 황반이나 수정체 주변에 유해산소가 장시간 쌓이면서 황반변성이, 백내장이 생긴다.

황반이 파괴되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게 되고 급기야 주변 혈관까지 파괴되면 황반변성이 생긴다.

 

황반변성, 백내장의 발병엔 두 종류의 촉발인자가 관여한다.( 나이, 루테인의 감소)

나이가 들면 강력한 항산화성분인 루테인이 줄어들어 유해산소의 제거 능력이 떨어진다.

루테인이 주목받는 이유는 노인 실명의 중요한 원인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 때문이다.

 

 

 

 

 

도움이 되는 성분

 

루테인이나 제아잔틴과 같은 비타민A와 유사한 망막 성분 유사체들

프로비타민A인 베타카로틴이 반으로 쪼개지면 레티놀이라는 비타민A가 만들어지는 데

루테인,제아잔틴은 이와 구조가 매우 비슷하면서 항산화 작용부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눈에 효율적인 항산화제가 될 수 있다.

친수성과 친유성을 모두 갖는 구조 때문에 눈뿐만 아니라 전신세포의 세포막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아스타잔틴도 이러한 특징으로 눈 이외에 다양한 조직에서 훌륭하게 항산화 작용을 수행한다.

 

1. 루테인

 

2. 제아잔틴

 

3. 아스타잔틴

 

4. 비타민A

 

 

 

 

 

 

 

 

루테인

 

개요

 

-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중 하나

 

- 눈의 산화를 방지해주는 제아산친등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을 다량함유..황반변성 및 백내장에 의한 시력저하를 방지

 

- 눈의 망막 및 황반색소의 중요 구성성분이다.

 

- 루테인은 눈, 뇌, 유방, 자궁 등의 세포를 구성하는 중요성분이며 강력한 항산화작용도 한다.

 

- 백내장, 황반변성 예방은 물론 일부 항암작용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루테인의 항산화작용은 베타카로틴이나 라이코펜보다 10배 이상이다.

 

 

 

함유음식

 

- 루테인은 몸속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식품 혹은 건강식품의 형태로 섭취가 필요하다.

 

- 음식 중에서 금잔화, 녹황색 채소(시금치, 브로콜리), 고구마, 달걀노른자 등에 많이 들어있다.

 

- 시중 판매되는 루테인제품은 마리골드(금잔화)의 추출물이 99%이상 함유된 것이다.

 

- 마리골드꽃(금잔화)을 말린 후 지방산을 제거해 추출한 주황색의 카로티노이드

 

 

 

 

루테인의 체내에서의 변화

 

- 25세를 넘으면서 파괴되는 루테인색소는 몸 안에서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 눈의 루테인 함량은 25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60세가 되면 반 이하로 줄어든다.

 

- 특히 흡연자는 눈 안에 있는 루테인의 감소속도가 비흡연자보다 두 배 이상 빠르다.

 

- 나이가 들면 황반에서 루테인이 빠져나가면서 황반의 두께가 얇아진다.

  그러면 외부자극에 대한 방어력이 떨어져 황반변성이 발생하기 쉽다.

 

 

루테인의 효능

 

활성산소 억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해 주기 때문에 눈이 쉽게 피로하지 않고 건강한 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준다.

 

청색광 차단 

- 청색광과 자외선을 흡수하여 망막에 도달하는 청색량을 감소시킨다.

- 루테인은 청색광과 자외선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 망막에 도달하는 청색광이 눈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

- 수정체에 들어오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물체가 흩어져 보이거나 눈부심의 현상 등의 시각장애 개선에 탁월한 효과있다.

 

황반변성 및 백내장 방지 :

- 루테인은 황반색소를 위협하는 활성산소를 흡수한다.

 

 

■ 각종 시각장애 완화

실명의 위험예방 및 눈부심 현상, 물체가 흩어져 보이는 시각장애등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

 

 

■ 수정체에 나타나는 대표적 질환인 백내장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적

 

■ 시력개선

- 안구에 유해한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항산화작용을 함으로써 망막을 건강하게 보호하고

- 황반색소의 과밀도로 시각기능을 향상시킨다.

 

 

 

루테인의 임상효과

성인 남녀 50명 대상으로 루테인 성분을 한 달간 섭취하게 했더니,

혈중 루테인 농도가 약 5배 증가 했으며 4개월 후에는 망막의 황반부위의 색소 밀도가 약 5.3% 높아졌다.

 

 

 

루테인의 용법/용량

- 루테인의 하루 섭취량은 10~20mg

- 과다 섭취시 일시적으로 피부가 황색으로 변할 수 있다.

- 루테인에 포함된 카로티노이드 성분을 적정용량보다 많이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폐암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 시력이 이미 많이 나빠진 상태에서 좋은 시력을 되돌리고자 하는 이유로 섭취한다면 별 도움이 되진 못한다.

 

 

 

 

눈에 좋은 음식

 

■ 시금치

-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이 매우 뛰어난 시금치는 루테인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의 하나이다.

- 시금치에 들어있는 루테인은 망막과 각막에 손상을 주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빛을 흡수해 시력회복을 이끌어 준다.

- 시금치는 루테인과 함께 비타민 A와 C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안질화 치유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 블루베리

- 블루베리는 노안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이다.

- 망막에는 물체를 인식하게 만드는 로돕신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로돕신 성분이 부족하면 노안이 되는 속도가 빨라진다.

- 블루베리에는 로돕신재생을 돕는 안토시아닌 성분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로돕신의 재생을 촉진하고 시력을 회복시켜주고 눈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 눈의 세포조직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눈에 매우 효과적인 음식이다.

 

포도씨류

 

소나무껍질 추출물

 

 

 

 

비타민A

 

 

 

 

 

 

비타민A 의 기능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과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눈의 망막은 빛을, 뇌신경에 전달하는 신호로 바꾸는데, 이 때 필요한 성분이 바로 비타민A이다.

망막의 간상세포와 원추세포는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시각 작용을 담당한다.

비타민A는 간상세포의 시각작용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비타민A와 단백질의 한 종류인 옵신이 결합해야 물체를 인식하는 로돕신이 생성되게 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어두운 곳에서 물체를 잘 볼 수 없는 야맹증에 걸리게 된다.

 

 

 

 

비타민A의 부족시 :

 

비타민A의 결핍은 눈뿐만 아니라 전신에 다양하게 악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의 부족은 눈과 뼈, 치아, 신경세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1. 야맹증

밝은 곳에 있다가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시력이 급격히 떨어져 물체를 볼 수 없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야맹증은 시세포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일어나게 된다.

 

 

2. 결막건조증이나 비토반, 각막연화증 등의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3. 피부질환 : 피부건조, 피부연화증 유발

 

4. 치아 : 치아의 법랑질에 균열이 생겨 치아를 부식시킨다.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

 

■ 늙은 호박

노란색의 늙은 호박은 눈을 밝게 만들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늙은 호박의 노란빛을 띄게 하는 카로티노이드와 베타카로틴은 몸안에 들어오면 비타민A로 변한다.

늙은 호박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섭취하게 되면 야맹증을 예방하는 비타민A로 바뀌기 대문에 자주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을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으로 섭취한 비타민A는 과다섭취해도 간 손상 같은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안전하게 비타민A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A는 비타민 C.E와 함께 항산화작용이 가장 뛰어난 비타민이기 때문에 망막세포를 파괴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고 기름에 살짝 볶아서 당근을 먹으면 가장 효과적으로 베타카로틴을 흡수할 수 있다.

 

 

 

 

 

 

 

기타 안과 질환

 

 

노화성 또는 당뇨병성 망막 퇴화

 

노화성 망막 퇴화 또는 당뇨병으로 인해서 망막 미세 혈류 장애가 발생하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역시 새로운 미세혈관이 생기고 터짐을 반복하면서 시력을 서서히 잃어가게 된다.

최근 오메가3의 일종인 DHA가 이러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DHA가 이러한 신생혈관을 만드는 유전자를 차단함으로써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릴오일은 아스타잔틴과 오메가3인 DHA 이 두 가지를 모두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생선 유래 오메가3를 대체해 나갈 유망주이다.

 

크릴 오일은

EPA나  DHA와 같은 오메가 3 지방산

세포막 구성 성분인지질 ,즉 레시친 구조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트리글리세라이드 구조로 결합되어 있는 생선 오일에 비해 인체 이용도가 매우 뛰어나다.

 

이러한 장점에 더하여 아스타잔틴이라는 항산화제가 같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오메가3 오일 섭취만으로도 항산화 기능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크릴

크릴이라는 남극 서식 생물은 먹이사슬의 최하단에 위치하여

식물 영양소를 최초로 동물영양소로 전환시키는 최초 단계를담당하고 있고

이 때문에 이러한 식물유래 항산화 성분들을 매우 높게 함유하고 있다.

큰 생선으로 먹이 사슬 단계가 올라갈수록 이러한 식물 항산화 성분은 농도가 점점 낮아져

우리가 흔히 먹는 생선에는 1/48정도가 된다고 하며 반면에 중금속과 같은 유해성분들은 점점 더 농축될 수 있다.

 

 

망막질환에 도움이 되는 성분

 

이러한 해양 식물뿐만 아니라

육지의 식물인 포도, 각종 베리류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안토시안 성분들은 의약품으로도 많이 제품화 있으며

특히 소나무 껍질에는 강력한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다.

산자나무로 알려진 씨 벅손베리,

카레 성분인 커큐민,

블랙 커런트 등도 눈에 좋다는 항산화 성분들을 다량 포함한다.

 

 

 

안구출혈

 

 

안토시아닌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들은 항산화 작용뿐만 아니라 모세혈관의 탄력을 높이는 능력이 있다.

 

따라서 모세혈관의 신축성이 떨어져서

벌어진 혈관 상피 세포 사이적혈구가 새어 나와

조직에 축적되는 질환에 탁월하게 쓰일 수 있다.

 

 

루틴

안구 출혈에 쓰는 루틴 성분의 안약이 이러한 모세 혈관의 투과력을 조절하는 약이며

 

먹는 약으로는 포도씨 추출물이나,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원료인 엔테론과 같은 처방약,

 

농축은 덜 되어 있지만 이러한 성분 외에 부가 성분들이 합쳐진 건강기능식품들을 접할 수 있다.

 

안구 출혈뿐만 아니라 자반, 정맥류, 치질, 타박상, 신체 여러 부위의 부종들도

이런 원인으로 생기는 질환들이므로 동일한 성분들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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