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돈
■ 포비돈의 역사
포비돈은 1939년 Walter Reppe에 의해 합성된 이후 처음엔 혈장 대용액으로 쓰였으나 점차 의약품, 화장품, 산업용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 화학적 구성
Poly-vinyl-pyrrolidone(PVP)이라고도 불리며 1-vinyl-2-pyrrolidone의 직쇄 중합물로써 현탁화제나 분산제, 정제의 결합제, 코팅제 등 제약산업에 많이 사용되는 물질이다.
■ 소독약으로서 포비돈
- 보통 빨간 소독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Povidon Iodine로서 1-vinyl-2-pyrrolidone중합물과 요오드의 복합체이다.
- 이 약은 유효 요오드 9-12%정도를 함유하고 있으며, 이 요오드에 의해 강한 살균력을 나타낸다.
- 인공누액에 사용되는 포비돈과는 다르다.
■ 인공누액으로서의 포비돈
- 포비돈은 습기를 유지하면서 쉽게 막을 만드는 성질이 있다.
- 눈물의 점도를 높여주고 눈물이 빨리 증발되는 것을 막아준다.
- 건조한 눈에 사용가능
- 하드렌즈 착용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 포비돈 안약으로 치료하는 도중에는 소프트렌즈 착용을 피하도록 한다.
'질환별 양방,한방,영양처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이차 (0) | 2011.12.31 |
|---|---|
| 오메가 3 (0) | 2011.12.26 |
| 녹내장 (0) | 2011.12.02 |
| 혈관질환 (0) | 2011.11.26 |
| [스크랩] 몸 상태에 따라 집에서 만드는 보약 처방전 7가지 (0) | 2011.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