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약물치료
1. 골흡수억제제 : 골흡수를 억제하여 골교체율을 감소시키는 역할
▶ 비스포스포네이트계 약물
: 복용법이 매우 까다로운 단점이 있다.
약물의 체내흡수율이 낮아 환자는 빈속에 약을 복용해야 하고 물 한잔을 가득 마셔야 한다.
약의 흡수를 돕기위해 약을 복용한 뒤 약 1시간동안 물 외에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하며,환자는 계속 서있거나 앉아 있어야 한다.
- 알렌드로네이트(상품명 포사맥스)
뼈에 단단하게 달라붙어 뼈조직을 파괴 또는 흡수하는 파골세포를 억제하고, 뼈를 만드는 조골 세포의 활동증대
환자의 척추골절재발 가능성을 47% 감소
골반골절 재발 가능성도 51%감소
- 리세드로네이트(상품명 악토넬)
제3세대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약물
기존의 2세대 제품보다 약표가 6개월 정도 빠르고 안전성도 높다.
1일 1회요법(5mg), 주 1회요법(35mg) 의 2가지 제형있음
뼈의 미세구조를 유지해 폐경 이후 여성들의 척추 및 비 척추 골절 위험을 각각 65% 와 70% 낮춘다.
- 랄록시펜 (상푸명 에비스타)
선택적 난포호르몬 수용체 조절제(SERMs)
척추와 엉덩이뼈의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감소
뼈에만 작용하고 유방이나 자궁에는 작용하지 않아 호르몬처럼 유방암이나 자궁암을 유발하지 않는 것이 특징
하루 60mg씩 식사에 관계없이 투여
신장기능 장애 환자난 남자에게도 사용가능
▶ 칼시토닌
혈중에 칼슘농도를 체크하는 호르몬 중 하나
1. 혈중 칼슘 농도 낮춤 : 칼시토닌 : 갑상선의 C세포에서 분비하는 칼시토닌
2. 혈중 칼슘 농도 높임 : 부갑상선호르몬 : 혈중의 칼슘농도를 올리는 작용을 한다.
작용기전
- 장에서 칼슘 흡수를 억제
- 뼈에서 파골세포의 골흡수를 억제
- 신장에서 칼슘과 인산의 재흡수를 억제
→ 혈중 칼슘 농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효능
- 고칼슘혈증, 골다공증치료
: 인간의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칼슘조절과 골대사를 도와줌
연어의 추출물이나 뱀장어 추출물 성분
- salcatonin
비스포스포네이트나 여성호르몬제보다 효과는 덜하지만 골밀도증가,골절로 인한 뼈의 통증감소에 효과적
제형은 주사제와 비강분무제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다.
◈ 부갑상선 호르몬 teriparatide(상품명: 포스테오)는 칼시토닌과 반대로 골형성촉진제로 사용하고 있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골흡수를 증가시켜 뼈의 칼슘을 고갈시킬 수 있지만 간헐적으로 투여하면 조골세포의 작용을 도와 골 형성에 도움을 준다.
▶ 에스트로젠(여성호르몬)
:폐경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 그동안 에스트로겐에 의해 억제되었던 파골세포들이 활성화됨
→ 골흡수가 증가 되어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 폐경여성은 에스트로젠이 결핍되면 골교체율이 증가하고 골 흡수가 골형성보다 많게 되어 골량이 감소
폐경후 3-5년간 빠르게 뼈소실이 나타나므로 이의 예방에 효과적
특히 골의 미세골격이 파괴되기 전인 폐경 직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
단점은 호르몬요법이 심장질환과 유방암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점이다.
작용기전 :
1. 에스트로겐이 osteoprotegrin을 증가시킴
2. IL-6을 억제하여 파골세포의 활성화를 억제
3. monocyte에서 파골세포로 변환되는 것을 억제
▶ 칼슘제제
▶ 비타민 D
: 결핍증이 있거나 흡수부전증후군으로 장으로부터 비타민D의 흡수가 부적절한 경우 외에는 폐경후 여성에게 거의 권장하지 않음
대부분 경구로 투여하는데, 투여량이 지나치면 고칼슘혈증이나 요로결석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골형성자극제
- 불소
- 성장호르몬
- 부갑상선호르몬
- 성장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