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가 용이한 칼슘형태
칼슘이 많이 필요한 연령층은 중년 이후 인데 이 시기에는 칼슘염을 분해시키는 위산이 적게 나오는 저산증 경향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보충제를 소화관에서 흡수 형태인 칼슘 이온으로 유리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온화가 쉽게 될 수 있는 구연산칼슘 과 같은 칼슘염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
위장관에서 혈중으로의 칼슘 유입과 혈중에서 뼈로의 흡수를 모두 돕는 필수 비타민
마그네슘의 필요성
- 마그네슘이 없는 칼슘은 뼈로 향하지 않고 신장이나 혈관 등 부드러운 조직으로 향한다.
따라서 마그메슘의 적절한 비율의 섭취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관칼슘침착형 동맥경화를 방지한다.
칼슘이 뼈조직에 침착하기 위해서는 우선 Phosphorus와 염을 형성하여야 하며
마그네슘, 구리, 철, 아연, 니켈, 실리콘 ,망간 등의 영양소가 함께 있어야 뼈를 튼튼히 할 수 있다.
뿐만 니라 이러한 미네랄을 결집하기 위해서는 콜라겐과 같은 결합직물질이 필요하다.
콜라겐은 비타민C에 의해 합성된다.
그럼으로 단순히 칼슘만 있으면 뼈가 튼튼해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
또한 칼슘의 흡수와 저장에는 비타민D를 비롯해서 L-Lysin등이 필요하다.
이 모든 조건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어야 뼈조직이 강해지는 것이다.
칼슘의 흡수에 관여 : 비타민D , L-Lysin
결합물질의 합성 : 비타민C(콜라겐)
각종 미네랄 : 마그네슘, 구리, 철, 아연, 니켈, 실리콘 ,망간
뼈조직에 침착하기 위해 : Phosphorus와 염을 형성
칼슘의 섭취부족시 동맥경화 발생기전
1. 만성적인 칼슘의 부족
2. 부갑상선을 자극하여 파라트호르몬(Parathormon)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3. 파라트호르몬(Parathormon)은 뼈조직에서 칼슘을 녹여 혈액으로 보낸다.
4. 지나친 칼슘의 혈액내 유입은 혈관벽의 칼슘침착을 부른다.
5. 혈관벽에 칼슘이 침착하면 혈관벽의 투과성이 커지게 됨
6. 투과성이 높아진 혈관벽을 통해 콜레스테롤,중성지방,혈전의 부스러기등의 유입이 용이해진다.
7. 이러한 것들은 엉켜 콘크리트처럼 굳어지게 된다.(혈관의 탄력성도 잃고 굳어짐)
8. 동맥의 내막이 부푸러 오른다.
9. 동맥의 내경이 좁아진다.
10. 동맥경화 (혈관이 탄력성을 잃고 굳어지며 혈관이 좁아진다.)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