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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 & 십이지장궤양

Another day 2010. 10. 27. 21:12

위.십이지장궤양(제산제)

 

증상 : 점막에 충혈과 미란(긁은 것처럼 붉게 달아오름)이 생긴 것으로 점막아래 근육이 드러날 정도로 파인 궤양보다는 증상이 가벼운 경우다.

 

원인 :

 

① 스트레스 : 불안,긴장,우울증등 정신적 스트레스

 

② 흡연

- 페시노겐의 분비를 유도 ⟶ 위산분비를 촉진,

- 알칼리성인 췌장액이 분비돼야 강산성인 위액을 중화시키는데 흡연은 췌장액의 분비를 저해한다.

췌장액은 주로 십이지장부위에 영향을 미치므로 흡연은 십이지장궤양을 유도한다.

 

* 펩시노겐 & 펩신:

위체부 및 위저부의 주세포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로 위산이 있으면 가수분해되어 펩신으로 활성화돼 위산분비를 지령한다.

펩신은 PH농도1.8-3.5의 산성상태에서 활성화되고 PH가 5를 넘으면 비활성화된다.

펩신은 - 위산분비를 지령하고

- 위점막 단백질을 분해함으로써 궤양이 파이게 하는 근원이 된다.

 

③ 위벽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세균

- 나선형의 몸체와 4-8개의 긴편모를 갖고 있어 위내 점액층에서 헤엄치듯 살아간다.

- 나선형이라서 점액층내로 파고 들어가기 쉽다.

- 갖고있는 우레아제(urease)라는 효소가 요소(urea)를 분해해 암모니아를 만들어 위산을 중화

- 여러 독성물질을 분비, 점액층을 약화시킴으로써 점막이 위산이나 펩신의 자극에 의해 쉽게 손상받게,궤양발생

- 위궤양환자의 70%, 십이지장궤양환자의 95%에서 이균이 발견

- 국내 성인의 60%이상이 감염돼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소화성궤양의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5-7배 증가

 

 

만성위염

 

위축성위염

- 상태 : 위의 오른쪽 아래쪽 절반(전정부 또는 진정부)의 위점막이 오그라든 상태

- 원인 : 불규칙한 식사와 자극적인 음식, 헬리코박터균, 담즙이 위로 역류시 발생

- 증상 : 소화불량,식욕부진,만복감,상복부통증,메스꺼움, 구토

기름지거나 짜거나 매운음식으로 소화불량심해짐

과식한 직후에는 상복부에 포만감이 생겨 압박감 또는 복통을 느낀다.

 

 

위궤양

- 특징 : 통증이 식후 30-60분경에 나타나고 음식물을 먹어도 통증이 잘 완화되지 않으며

다음 식사를 하기 1시간전쯤 통증이 가신다.

상복부 중간에 통증이 생기며 출혈로 인해 흑색변을 보게 되고 식욕이 부진하다.

- 원인 : 헬리박터 파이로리균 / 카페인 / 알코올 / 자극성 약물 / 위로 역류하는 담즙 / 흡연 / 스트레스/ 위운동장애, 상대적으로 위산과다는 상대적으로 연관성이 적다.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아스피린,피록시캄,케토프로펜,디클로페낙,나프록센등)가 위점막보호기능을 갖는 PG의 생성을 억제하여 위산으로 인한 궤양이 촉진되도록 만든다.

- 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 면역력을 떨어뜨려 점막을 무르게 하고 궤양을 유발

 

 

십이지장궤양

 

- 원인 : 위산과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약물, 흡연, 스트레스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 특징 : 위궤양에 비해 비교적 젊은 나이에 생기고 재발이 잘 된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십이지장에 출혈이 생기고 구멍이 뚫려 복막염에 걸릴 위험도 있다.

통증이 식후 2-3시간이 지나 공복이 될 때 나타난다.

밤에 공복시 통증 때문에 잠을 깨는 경우가 흔하며,

음식물이나 제산제를 먹으면 곧 통증이 완화되는 게 위궤양과의 차이점이다.

식욕은 비교적 양호하며 명치와 배꼽사이에서 쥐어뜯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위자체 방어기전

위 표피세포는 위산에 대항하는 위점막 보호점액과 중탄산을 분비한다.

 

 

치료

 

■ 제산제 : 위산을 중화시키고 펩신을 억제

 

- 알루미늄,마그네슘,칼슘,나트륨등의 금속이온에 수산화이온이 결합한 것으로 물에 녹아 위산의 수소이온을 중화

 

- 금속이온은 인체 전해질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다른 약과 같이 복용하면 원하는 약효에 영향을 미칠수

 

- 산반동(제산제로 위산이 중화된 뒤 생성된 탄산가스에 의해 위벽이 자극돼 2차적으로 위산분비촉진되어 헛배)

 

- 제산력 : 중탄산나트륨 > 탄산칼슘 > 마그네슘 > 알루미늄

 

- 제형별 특징 : 제산제는 액제(현탁액)로 된 것이 입자의 표면적이 넓으므로 정제보다 산을 중화하는 능력높다.

                    정제복용시 완전히 씹어서 물 한잔과 함께 마시는 게 권장된다.

 

- 복용법 : 보통 식후 1시간과 취침시에 복용하면 비교적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있다.(최대 하루4번)

 

- 상호작용 : 칼슘제제나 알루미늄-마그네슘복합제는 퀴놀론계항생제나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의 약효경감

 

- 주의 : 제산제에 설탕이 첨가된 경우가 많으므로 당뇨병환자 주의

 

 

▶ 나트륨

- 수분배출을 억제, 혈압상승, 고혈압,신장병,심장병환자에게 나쁨

 

 

▶ 중탄산나트륨함유제산제

- 제산(위산중화)능력이 가장 강하나 ‘산반동’이 심함

- 단독장기복용시 알칼리혈증,칼슘제품(보충제,우유)과 장기복용시 밀크-알칼리증후군을 유발

 

* 밀크-알칼리증후군: 폐경기여성이 골다공증 칼슘제품을 오래 섭취하고 복용함으로써 고칼슘혈증,알칼리혈증,흥분,두통,현기증,오심,구토,근육통등이 나타나는 것으로 여기에 알칼리 섭취가 추가로 이뤄진다면 기억력감퇴,성격변화,기면,혼미,혼수등의 신경장애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탄산칼슘

- 중탄산나트륨 다음으로 제산력이 강하다. 위산중화속도는 느리지만 지속적인 효과내는게 장점

- 산반동이 복용후 2시간째부터 나타나 3-5시간 동안 지속되므로 사용량이 많지 않다.

- 산반동은 식후에 특히 현저하다.

- 탄산칼슘의 90%는 대변으로 배출되나 10%는 소장을 통해 흡수된다.

- 소장으로 흡수되어 고칼슘혈증(근육약화,피로,기면,혼란,기억장애)나 신장결석,신장기능저하가 유발가능

 

▶ 알루미늄 함유제제 : 변비

- 제산력은 약하지만 위 점막에 피복을 입혀 보호하는 작용

- 장기복용시 위장 평활근의 수축이 방해받아 변비와 소화불량 부작용

- 특히 장운동이 저하되거나 탈수되어 수분섭취가 부족할 때 치질,치열,분변매복,장관폐쇄

- 알루미늄은 체내로 잘 흡수되지 않고 신장을 통해 70-90%가 제거

- 장기복용하거나 신장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몸에 축적돼 악영향 미칠수

- 인산알루미늄을 제외한 알루미늄 제제는 과잉될 경우 소장에서 인산과 결합해버린다.

이로인해 인산흡수량이 줄면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경향 때문에 칼슘의 흡수량도 같이 줄어 골다공증에 빠질 수 있다.

- 잉여분의 알루미늄이 근육,뇌,신경조직등에 침착되면 근육약화,치매,식욕부진,불쾌감등이 유발될 수 있다.

- 알루미늄의 장기복용은 알루미늄 중독증,저인산혈증(골다공증),대사성 알칼리혈증등을 초래위험

- 고령환자나 신장기능장애환자는 특히 주의한다.

 

▶ 마그네슘 제산제 : 설사

- 짧은 시간 안에 위산을 중화하는 능력으로 외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

- 위산과 반응하지 않고 남은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은 흡수가 잘 되지않는 형태로 소장,대장에 고농도로 남기 때문에 삼투압 차이에 의해 대장으로 수분이 몰리고 이에 따라 설사가 유발된다.

- 중증의 고마그네슘혈증은 중추신경을 억제하여 반사억제,근육마비(이완),오심,구토,저혈압,호흡억제,서맥,신경흥분,불면증을 일으킬수 있다.

- 다량의 우유나 칼슘제제와 같이 복용하면 알레르기성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 중증 신장 장애환자는 마그네슘 제산제 복용시 주의

 

▶ 알루미늄-마그네슘 복합제

- 겔포스엠,암포젤엠,미란타,마록스현탁액

- 알마게이트 :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을 화학적으로 혼합하여 나트륨을 모두 제거한 제품

단순히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을 물리적으로 섞은 제품보다 훨씬 중화능력이 크다.

- 시메치콘 + 알루미늄 + 마그네슘제제 : 시메치콘(미리콘산) , 디메치콘(포실란겔)

- 시메치콘 : 불활성 실리콘 고분자 화합물로 장내가스를 줄이기 위해 거품을 꺼주는 소포제이다.

작은 기포의 표면장력을 낮춰 기포를 모아서 터뜨리는 게 주된 기능

트림이나 방귀를 통해 가스를 배출한다.

FDA이 시메치콘을 가스제거제로 안전하고 유효하다고 인정했으나 실제 장내가스제거효과의문

제산능력은 거의 없음

 

▶ 멘톨함유 제산제

- 위장관운동을 촉진하고 가스를 제거하는 능력

- 탈시드 : 장기 복용해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다.

염류성제산제들이 가지는 산 반동이나 신트림,변비,설사등을 유발하지 않는다.

 

▶ 스코폴리아 추출물

- 위산분비를 억제하고 위경련을 진정시킴

** 우유 : 우유중의 칼슘 및 카제인(우유단백질)성분이 위산분비를 촉진하므로 사용안함

 

 

 

■ 점막보호제 : 위점막을 보호하고 재생을 촉진

 

▶ 수크랄페이트

- 아루사루민

- 알루미늄과 수크로스의 복합체

- 상처난 궤양부위에 달라붙어 알부민,피브리노겐,글로불린과 함께 위점막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재생 유도

- PG등의 분비를 촉진(PG: 위산을 방어하는 점액 및 중탄산염과 위 점막을 보호)

- 몸에 흡수되지 않으므로 부작용이 전혀 없고 다른 약과 달리 흡연하는 위궤양환자가 복용해도 약효변화없음

- 전신부작용이 거의 없어 임산부에게 비교적 안심하고 투여할 수 있다.

 

▶ 비스머스제제

- 데놀정,리브탈정,비스로겔현탁액

- 위장관의 괴사된 조직에서 분비되는 조직과 결합해 위 점막을 보호한다.

-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대해 항균작용

- 위산 분비의 매개체인 펩신의 활성을 억제한다.

- 식전이나 취침전에 복용한다.

- 위산을 중화하는 능력은 미약하다.

 

▶ 소듐 알기네이트

- 태준제약 라미나지액, 영풍제약 알마볼정

- 복합 천연다당체로 혈소판 및 적혈구 응집, 피브린형성등을 통해 상부소화관에서 출혈이 되는 것을 지혈

- 위 점막에 달라붙어 피막을 형성한다.

- 약간의 제산작용도 있으나 염류성 제산제보다는 현저히 낮다.

 

▶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

- 동국제약 마데카솔정

- 아프리카 원산 생약

 

▶ 유괄렌소듐 - 아주약품 아주록사캅셀

 

▶ 가스타민 - 한화 타스민 캅셀

 

▶ 설글리코타이드 - 삼일제약 글립타이드정

 

▶ 트록시피드 - 영진 아푸라스정

 

 

 

■ 조직수복제 : 위점막을 보호하고 재생을 촉진

 

▶ 세트락세이트

- 제일약품 노엘캅셀

- 점막표층의 미소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촉진

- 위 점막에서 펩시노겐이 펩신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

- 위점막의 점액증가,점막의 위산에 대한 저항증강,수소 양이온(H+프로톤)생성억제

- 위점막을 공격하는 인자를 방어한다.

- 위궤양 치료외에 위출혈에도 유용하다.

 

▶ 베넥세이트

- 일동제약 울굿캅셀

- 위 점액성분인 글리코프로테인을 1.5배 증가시킨다.

- 위점막 보호물질인 PG(프로스타글란딘)의 증가를 유도

 

▶ 알디옥사 , 게파메이트

- 위점막 세포의 증식과 더불어 육아조직형성을 통해 궤양치료를 촉진

 

 

 

■ 점막세포방어제

 

▶ 미소프로스톨

- 한국화이자 싸이토텍

- 점막세포방어제

- 위점막을 보호하는 PG1의 유사체를 합성한 것

- 설사와 복통등의 경미한 부작용

-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를 복용해 위장에 궤양이나 천공이 생겼을 때 많이 사용

NSAIDS는 PG를 억제해 통증을 완화하는 대신 위산분비를 촉진

**PG : 위점막에서 생성돼 산분비를 억제하고 점액분비를 촉진하며 위점막혈류를 증가시키고 조직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하는 생체물질

 

 

■ 위점막을 보호하는 PG E2와 I2의 생성을 촉진하는 약물

 

위염,위궤양,위출혈,위미란등에 쓰며 증상이 급속히 악화될때 유용하다.

 

 

▶ 레바미피드

- 무코스타정

-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의해 염증유발물질인 사이토카인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염증반응 억제

- 헬리코박터균이 위벽에 들어붙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박멸요법에도 유효하다.

 

 

▶ 테프레논

- 한일약품 셀벡스캅셀

- 인지질 및 고분자 당단백질의 합성을 촉진한다.

- 위점막의 점액 밀도를 높여 궤양 치료를 촉진한다.

 

 

▶ 소팔콘

- 유유쏘롱정,캅셀

- PG 대사효소를 억제하여 활성형 PG을 유지함으로써 위점막 방어기전을 촉진

 

 

▶ 에카벳소듐

- 제일약품 가스트렉스과립

 

 

■ 항콜린제,항가스트린제,항히스타민제 : 위산분비를 억제

 

위벽세포에는 히스타민,아세틸콜린,가스트린 등 위산분비를 자극하는 물질의 수용체가 존재한다.

히스타민,아세틸콜린,가스트린등의 신경전달물질이 위벽세포에 존재하는 각각의 수용체와 결합하면 위벽세포내에서

칼슘 및 C-AMP농도증가

⟶ 프로톤펌프 및 H+/K+ ATPase활성화

⟶ 수소양이온의 위장내로 분비증가

⟶ 위산분비

 

 

1. 히스타민2 수용체 길항제

 

- 위산을 분비토록 하는 히스타민2(H2)수용체를 경쟁적,가역적으로 억제하는 약

- 작용시간 : 위산분비억제작용은 투여후 1시간이내에 나타나기 시작해 6-12시간 지속된다.

- 기저상태에서의 산분비는 저녁에 최고, 오전에 최저가 된다.

- 모든단계 위산분비를 억제하지만 식사에 의해 자극된 산분비보다는 기저(기초)및 야간 산분비를 보다 많이 저해

- 십이지장궤양은 야간산분비를 억제하는 정도에 비례해 치료효과가 높다.

- 상호작용 : 제산제와 같이 복용하면 약효가 크게 감소

- 술과 같이 복용하면 알코올의 혈중농도를 증가시켜 술이 빨리 취하게 된다.

- 복용법 : 1회 복용시에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취침하기 전에

2회 복용시에는 아침 식후와 취침전에 복용한다.

 

* 히스타민 : 위장점막 벽세포를 자극, 이곳에 존재하는 프로톤펌프로 하여금 위점막 안쪽으로 수소양이온을 펌프질하도록 유도해 위산이 분비되도록한다.

따라서 히스타민2 수용체 길항제는 히스타민2수용체에 작용해 히스타민이 기능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음으로써 위산의 원료가 되는 수소양이온의 유입량이 줄어들게 한다.

 

 

 

▶ 시메티딘

 

- 유한양행 타가메트정,

- 위.십이지장궤양, 역류성 식도염, 재발성 궤양, 문합부(수술 후 꿰맨 곳) 궤양, 졸링거-엘리슨증후군등을 치료

- 위산의 기초분비, 야간분비, 점증하는(항진된)위산분비를 현저히 감소시키고 펩신의 생성도 억제한다.

- 소화불량,위장의 미란, 출혈, 발적, 부종이 동반된 위장질환 환자

- 고부갑상선혈증, 두부백선, 헤르페스바이러스감염, 다모여성, 식중독에 의한 피부알레르기,사마귀

- 남성호르몬을 억제효과로 여성형유방, 정력감퇴 유발하므로 3개월이상 연용은 삼간다.

-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노인에게 정신혼란,불안,우울,환각등 초래하기도

- 와파린,프로판올아민등 약물의 간 대사를 억제하여 이들 약물의 혈중약물농도를 증가시킴

- 1일1회 취침전복용

- 철분제제,케토코나졸,인도메타신,테트라사이클린등의 체내흡수 저해

- 흡연은 시메티딘의 약효를 저하시킴

** 졸링거-엘리슨 증후군(ZES)

: 위의 벽세포가 6배 이상 증가해 위산 분비가 엄청나게 많아지고 췌장의 비베타세포에 선종이 생겨 펩신의 분비량도 증가함으로써 위 점막의 방어력을 구조적으로 손상시키는 질환

 

 

 

 

▶ 라니티딘

 

- 잔탁정,큐란정

- 식도하부괄약근을 조이고 위산억제작용이 강함

- 위산식도역류, 소염진통제와 헬리코박터균에 의해 손상된 위장질환

- 항생제와 같이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헬리코박터균을 효과적으로 박멸한다.

- 당뇨병환자가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라니티딘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다.

 

 

▶ 파모티딘

- 가스터정, 베스티딘정

- 여성형유방같은 부작용이나 상호작용이 거의 없음

 

 

▶ 니자티딘

- 액시드캅셀

 

 

▶ 록사티딘

- 록산캅셀

 

 

2. 항콜린제(=무스카린 수용체 길항제)

 

- 위산분비와 장운동을 촉진하는 아세틸콜린을 억제하는 약이다.

- 소화기 경련을 억제하고 위산 분비를 줄여주는 효과있음

- 위.십이지장궤양 및 염증, 담낭염, 대장염, 게실염, 경련성변비등에 사용

- 항콜린제는 녹내장, 전립선비대증, 위저류증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므로 피렌제핀을 제외하고는 많이 안씀

** 게실염 : 소화기 점막의 내축에 주머니 같은 공간이 생겨 내용물이 쌓이고 염증이 나타남

 

 

피렌제핀

- 베링거 비스바닐정, 유나이티드제약 유니피렌정

- 위액분비세포에 분포돼 있는 무스카린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억제

- 히스타민, 펜타가스트린, 음식물에 의한 위산분비를 30-50% 감소시킨다.

 

 

▶ 스코폴아민

- 부스코판

 

 

▶ 디사이클로민

- 조아제약 스파토민

 

 

3. 항 가스트린제

 

- 위의 하단 부위로 십이지장과 연결되는 부위인 유문부 가운데 일부분으로 오전 8시 방향으로 놓여있는 윗부분

인 위 진정부의 G세포에서 분비하는 가스트린을 억제하는 약이다.

- 가스트린은 펩신으로 하여금 위산을 분비토록 간접적으로 지령하는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이다.

 

 

▶ 옥세타자인

- 한일약품 가스트로카인정

 

 

▶ 프로글루미드

- 신일제약 그로미드

- 양배추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

- 가스트린,히스타민,인슐린 등에 의한 위액분비를 억제한다.

 

 

▶ 유로가스트론

- 삼진제약 유론캅셀

 

 

4. 벤조디아제핌 계열 신경안정제

 

▶ 디아제팜

 

 

5.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

 

▶ 플루옥세틴

- 힐리 푸로작캅셀

 

▶ 파록세틴

- 세로자트정

 

▶ 서트랄린

- 화이자 졸로푸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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