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양방,한방,영양처방

이명

Another day 2010. 8. 15. 12:36

이명

 

 

이명은 코, 폐, 대장기능이 저하된 질환, 뇌기능 이상

 

귀는 코를 통해 천기인 공기를 받아 조직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이 되는 중요한 장기이다.

귀에 이상이 생긴다는 것은 인체의 경고이다.

(스트레스,과로, 피로, 퇴행성변화, 소음노출,염증성질환,두부외상, 약물독성으로 인해 이명)

 

뇌의 이상을 표현하는 곳이 귀이다.

 

▶ 이명의 원인

 

한의학에서의 이명의 원인

- 허증인 신기가 허해서 : 신음의 부족(음허화동의 결과 허열이 생겨서)  육미지황가감

- 실증인 간담의 화가 항진하여 유발 (주로 스트레스가 원인)

- 노화로 뇌수가 말라서 귀가 덜그덕 거림

 

나이가 들면 혈관이 쫄아 순환이 안되고 기혈도 약해진다.

귀=신=뇌 이므로 이명은 신수 즉 뇌수가 마른 것이다.

특히 귀,코,눈 등의 감각기관은 인체 내의 오장육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눈은 간, 코는 폐, 귀는 신장과 연결되어 보는 관점과

이러한 장기의 불균형 상태를 균형있게 바로 잡아주면서 자연히 귀의 이상증상의 호전을 도모한다.

이명에 골격구조학적으로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은 경추 1번2번이다.

이명증세를 가진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아구조가 좋지 않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사회에 늘어나는 질환이다.

 

1. 주원인은 스트레스와 긴장, 심리적원인

 

2. 청각기관자체이상

 -  명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음

 - 내이, 청신경, 뇌등의 소리를 감지하는 신경경로와 이와 연결된 신경계통에 비정상적인 과민성이 생겨서 발생 

 

3. 청각기관 주변의 혈관이상

 -  혈관성이명,정맥잡음 :  귀 주변의 혈관이상으로 혈류소리가 들림

 - 사구체 종양 : 귓속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특징적인 박동성 이명이 나타난다.

 

4. 청각기관 주변의 근육의 이상

 -  근수축성 이명 : 귀주변의 비정상적 수축에 의해 발생 

 

5. 피곤성 이명

 

6. 노화성 이명

 

 

 

▶ 이명환자의 관리

- 족탕이나 반신욕을 매일밤 잠자기전 20분동안 반드시 하고 잔다.

-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 담배와 술은 독이다.

- 이명은 일종의 퇴행성 질환이다. 몸안에 정기가 쌓이지 않으면 절대 낫지 않는다.

- 맵고 짠 음식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온몸을 긴장시키며, 흥분시킨다.

- 커피,콜라,사이다 혀끝을 탁쏘는 음료는 이명환자에게는 백해무익

-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녹차, 대추,구기자차등의 자연차을 마신다.

- 이어폰금지,시끄러운곳, 소음이 심한 곳은 피한다.

 

 

이명의 치료접근

- 허증의 경우 기운을 돋우고, 혈액순환개선

- 실증의 경우 스트레스로 인한 간화 개선

-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을 씻어낸다.

- 신음을 대주는 약물 : 육미지황

- 뇌수와 신수의 혈류 개선하여 뇌에 산소를 공급

- 뇌수를 채워준다.

- 혈관형성을 촉진하는 펩타이드

- 뇌질환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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