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란 ?
- 추출방식에 따라 핸드드립(거름종이를 통해 걸러낸 엷은 맛) 과 에스프레소 로 나눈다.
- ‘영어로 빠르다’라는 의미인 익스프레스와 그 의미가 같은 의미
- 한잔을 뽑는대 30초 정도 걸리며 커피의 강렬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아주 진한 이탈리아식 커피
- 압력을 넣어 커피를 쥐어짜서 나온 액기스(에센스)가 에스프레소
- 한잔의 에스프레소는 약 3㎤의 공간에 6∼7g에 해당하는 원두 50알의 모든 특징을 고루 포함하고 있다.
- 깊은 맛을 더해주는 거품과 같은 황금색 커피크림인 크레마(Crema)가 형성돼 맛과 향이 진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 공기를 압축해 짧은 순간에 커피를 추출하기 때문에 카페인의 양이 적고, 커피의 순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전용 커피잔인 작은 데미타스(Demitasse)에 담아 그 진한 맛과 향을 만끽, 제맛을 느낄 수 있다.
- 에스프레소는, 우유나 시럽, 크림 등을 첨가한 베리에이션 커피로 즐기기도 한다.
- 베리에이션 커피의 경우 에스프레소 특유의 풍부한 맛은 살아있으면서 느낌은 부드러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에스프레소에 물을 희석한 커피를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섞은 것을 - ‘라떼’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아주 조금 넣었거나 우유 거품만 얹은 것을 -‘마끼야또’ ( ‘얼룩진’의 뜻)
에스프레소 추출 메커니즘
- 증기와 압력을 이용해 밀어낸 90~95℃의 물이 20~30초 사이의 빠른 시간 내에 커피 가루를 통과해 추출.
- 물(증기)은 매우 높은 압력으로 가루를 통과하면서 향을 담당하는 용해성 물질과
기름이나 콜로이드 같이 비용해성 물질을 빨아들이다
- 높은 압력으로 콜로이드와 기름이 유화되고 미세한 방울로 분해되면서 에스프레소의 농도와 향을 가중시킨다
- 가압식 추출을 할 때 드립 추출과 다르게 에스프레소는 일정량의 가스를 산소 접촉 없이 분출시켜야 한다.
커피 오일이나 콜로이드의 추출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 홈 에스프레소 메이커 : 크레마가 형성된 깊고 그윽한 커피를 손쉽게 뽑아내며, 스팀 밀크 기능이 있는것도 있음.
- 크레마 형성 유무구분 : 탬핑(Tamping:필터에 커피를 넣고 두드려 압력을 조절하는 ) 과정을 수동조작
탬핑(Tamping:필터에 커피를 넣고 두드려 압력을 조절하는 ) 자동 처리된 것
이 탬핑 과정에 따라 크레마 형성에 차이가 있으므로 초보자라면 자동을 선택
에스프레소와 커피
설탕을 적당히 넣으면 커피의 맛을 선명하게 해주지만 커피가 쓰다 하여 설탕을 과다하게 집어 넣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역치(閾値) 값이라는 것이 있어서 99% 까지는 혀가 못 느끼다가 나머지 1% 가 들어감으로써 그 맛을 느끼게 된다
이탈리아에서는 에스프레소에 3g의 설탕정도만 넣어 마시다.
절대 저어먹지 않는다.저어 버리면 단맛만 나기 때문에 3g의 설탕을 넣고 살짝 흔들어 마신다.
다 마시고 나면 잔 아래에는 설탕이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정도가 커피의 가장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정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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