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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 (구 취)

Another day 2014. 9. 24. 09:36

입 냄새 (구 취)

 

구취는 생리적, 병리적 원인에 의해 구강 및 전신으로부터 발생하는 불쾌한 호흡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

 

- 생리적인 구취 : 정상적인 일상생활에서 발생

- 병적인 구취 : 국소질환이나 전신질환에 의해 발생

- 주관적 구취 : 객관적인증상은 없지만 자신에게 구취가 있다고 느낌

 

1.구강위생의 불량 : 치과에서 치료가능

 

만성적 잇몸, 치아의 손상,

 

구취는 구강위생이 불량하기 때문에 초래되기도 하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혀에 달라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침, 구강 상피 등이 세균에 의해 부패하면서 악취를 일으킨다.

 

거친 표면을 가진 혀에 쌓인 설태가 많을수록 구취도 심해진다.

 

■ 자정 역할을 하는 침의 분비가 감소하거나

 

■ 끼니를 자주 걸러 침 분비와 순환이 좋지 않을 경우 증상이 심해진다.

 

코와 편도, 인두 등 호흡기관에 염증시 :염증물질이 부패하면서 구취를 심하게 만들기도 한다.

 

청소년기에는 사춘기성 치은염이 발생해 구취를 일으키곤 한다.

 

 

 

2. 구강문제 외 구취 원인

 

■ 호흡기 질환 원인

 

- 코가 막히면 입으로 숨을 쉬게 되어 입안이 건조해지고 침분비가 원할하지 않게 된다.

 

- 축농증이 있으면 누런 콧물에서 비릿한 악취가 나기도 한다.

 

- 만성편도선염, 후두염

 

 

■ 위장 질환 원인

 

- 위장관내의 불완전한 대사의 적채물이 잔존하므로써 문제가 생겼다는 적신호가 될 수 있다.

 

-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질환, 위암이나 소화흡수가 잘 안되는 사람, 장내감염, 장폐색

  위장관 출형이 있으면 부패한 피 냄새를 맡을 수 있다.

 

- 위의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식도에서 막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 변비, 숙변

 

- 소화불량 불완전한 프로테인 분해

위장관내의 불완전한 단백질 분해는 소화기관의 이상발효를 일으켜 구취의 직접적인 원인이된다. 

 

고르지못한 영양balance(장내의 면역계 불량)

 

 

 

 

■ 기타원인

 

- 과다한 흡연,

- 박테리아 감염,

- 간장애,

 

 

 

구취의 치료

 

구취는

천연영양소(Natunal Vitamin)위장관내 신진대사물질(소화효소), Herbs(약용식물)로 치료 될 수 있다.

 

구취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검토할 수 있다.

 

 

구취는 섭생(식이요법) 약물, 운동으로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 건강한 사람의 혈액의 PH는 7.35~7.45 범주안에 들어 구취를 느낄 수 없으나

 

대사성 장애환자, 당뇨, 간염, 신장염, 변비, 만성적 흡연, 음주환자, 편도선염, 인후두염, 소화기궤양(H.Pylori)감염자에게서도 구취가 있다.

 

대부분 채식습관인 사람보다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이 구취율이 높다.

 

이러한 대사성 장애는 단백질이 완전분해되지 않을 때

 

소화기에서 2차적으로 이상 발효를 일으켜 더욱 역한 냄새를 나타내게 된다.

 

 

 

입 냄새(구취)의 개선책

 

피해야 할 식품

 

1. 곡류 - 정백된 밀가루를 사용한 것

.. 빵/라면/과자류/쿠키/떡/햄버거/피자/도우넛/케이크/냉동식품류/아이스크림/빙과류등

 

2. 육류 - 삽겹살/베이컨/햄/쏘세지/갈비

 

3. 과일 - 통조림제품, 쨈

 

4. 음류수 - 콜라/사이다 기타 탄산음료일체/술

 

5. 기타

초코렛/카라멜/사탕/설탕/땅콩류/튀김류/감자튀김/전류/드레싱/중국음식/버터/마요네즈

 

구취를 개선시키는 권장식품

 

1. 탄수화물 :* 잡곡밥 :현미, 보리, 콩, 조, 수수, 율무, 흑미, 팥 등을 섞은 밥

* 고구마, 감자 - 찌거나 삶은 것 (단, 튀김/전은 피한다.)

 

2. 단백질류 : * 생선 : 회 또는 조림 (껍질은 가능한한 먹지 않는다.)

* 육류 : 살코기부분* 두부, 콩류 달걀 : (1일 1개는 넘지 않는다.)

 

3. 비타민 무기질류

 

* 칼슘 - 1일 1000mg이상, 우유, 멸치같은 뼈채먹는 칼슘, 보조제를 섭취

 

* 신선한 채소-날로 먹을 수 있는 채소 섭취 (오이, 당근, 새러리, 양상치, 토마토 등)

 

* 신선한 과일 - 당도가 낮은 과일을 선정한다. 꼬마토마토, 참외, 수박 등

 

* 해조류 - 미역, 다시마, 김, 파래 등 무기질 섭취에 도움을 준다.

 

* 종합비타민 무기질의 섭취도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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