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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Another day 2011. 4. 5. 12:43

비듬

 

 

- 원인균 : '피티로스포롬 오발레'라는 비듬균

 

- 발생기전 :

     두피등 피부에 상존하는 '피티로스포롬 오발레'라는 비듬균이

     환경적인 요인(기후,의류)이나 생리적인 요인(유전,호르몬,스트레스)등에 의해 과다하게 증식해서 피부의 각질화현상이 일어남

 

- 치료기전

     비듬의 원인인 '피티로스포름 효모균'의 증식을 근본적으로 억제

     비듬은 근본적인 원인인 곰파이를 줄여주지 못하면 두피의 과도한 각질화현상을 막을 수 없고 계속 비듬이 생기게 된다.

 

 

1.  단기 치료약물

   

 

▶ 니조랄(성분명 케토코나졸)

  비듬균에 의한 비듬 및 지루성 피부염에 매우 효과적

  치료목적으로 매주 2회 2-4주간,

  예방목적으로 1-2주마다 한번씩

  구토나 위세척등은 약물의 기도 흡인으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 더모베이트액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표피세포의 비정상적인 성장을 억제하여 정상화시킴

  두피의 습진, 피부염 건선등에 효과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고 오래쓰면 모낭염, 각화이상증, 근위축,색소침착,탈모증등이 나타날 수 있음

 

 

 

2. 장기 치료 약물

 

한국 스티펠의 '타메드 액'  ' 단가드 액'

 

두피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억제하여 비듬을 효과적으로 예방

가려움증 완화와 항균작용

건선,비듬,지루성피부염, 습진,가려움증과 같은 두피 질환에 두루 사용가능

노인이나 소아에게도 안전

 

 

 

태평양제약의 '셀손액'

표피세포의 성장을 억제

비듬, 지루성피부염, 전풍(어루러기)에 효과적

단순한 비듬치료에는 효과적이지만 건선에는 효과가 없음

이 약물은 수은과 비슷한 독성이 생길 수 있음

비듬이 없어질수록 주2회, 주1회, 2주 1회순으로 사용빈도를 줄여 나간다.

 

 

현대약품의 '폴리탈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