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
- 원인균 : '피티로스포롬 오발레'라는 비듬균
- 발생기전 :
두피등 피부에 상존하는 '피티로스포롬 오발레'라는 비듬균이
환경적인 요인(기후,의류)이나 생리적인 요인(유전,호르몬,스트레스)등에 의해 과다하게 증식해서 피부의 각질화현상이 일어남
- 치료기전
비듬의 원인인 '피티로스포름 효모균'의 증식을 근본적으로 억제
비듬은 근본적인 원인인 곰파이를 줄여주지 못하면 두피의 과도한 각질화현상을 막을 수 없고 계속 비듬이 생기게 된다.
1. 단기 치료약물
▶ 니조랄(성분명 케토코나졸)
비듬균에 의한 비듬 및 지루성 피부염에 매우 효과적
치료목적으로 매주 2회 2-4주간,
예방목적으로 1-2주마다 한번씩
구토나 위세척등은 약물의 기도 흡인으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 더모베이트액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표피세포의 비정상적인 성장을 억제하여 정상화시킴
두피의 습진, 피부염 건선등에 효과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고 오래쓰면 모낭염, 각화이상증, 근위축,색소침착,탈모증등이 나타날 수 있음
2. 장기 치료 약물
▶ 한국 스티펠의 '타메드 액' ' 단가드 액'
두피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억제하여 비듬을 효과적으로 예방
가려움증 완화와 항균작용
건선,비듬,지루성피부염, 습진,가려움증과 같은 두피 질환에 두루 사용가능
노인이나 소아에게도 안전
▶ 태평양제약의 '셀손액'
표피세포의 성장을 억제
비듬, 지루성피부염, 전풍(어루러기)에 효과적
단순한 비듬치료에는 효과적이지만 건선에는 효과가 없음
이 약물은 수은과 비슷한 독성이 생길 수 있음
비듬이 없어질수록 주2회, 주1회, 2주 1회순으로 사용빈도를 줄여 나간다.
▶ 현대약품의 '폴리탈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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