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식물이라도 밝고 따뜻한 곳에 있는 식물에 비료를 더 많이 주어야 한다.
겨울철에는 대부분의 식물뿌리가 활동을 멈추므로 비료를 줄이거나 주지 않아야 한다.
비료의 종류 : 화학비료, 유기질비료
화학비료 :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식물체가 비료를 필요로 할 때
- 토양표면에 뿌려주는 덧거름 형태로 사용하거나 ,
- 물에 녹여서 분무기로 잎에 뿌려 주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화학비료 : 하이포넥스, 북살,비왕
이들 복합비료에는 식물의 대표적인 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칼륨을 중심으로 여러 미량요소들이 적절히 섞여 있으므로 어느 식물에나 사용가능
유기질비료 :
식물체를 썩힌 식물성비료와 어패류나 동물의 분뇨를 썩힌 동물성 비료를 말한다.
시판되고 있는 것은 완전히 썩어서 냄새가 전혀 없으므로 사용할 때 거부감이 없다.
최근에는 알갱이 형태로 판매되고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징 : 장기간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식물을 심기전에 뿌리아래의 흙에 섞어서 밑거름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료주는 방법
생육초기,생장시에는 질소질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고
뿌리 활동이 정지된 저온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료를 주는 방법 :
- 덧거름주기 : 식물의 생장기에 추가로 토양위에 뿌리고 섞어준다.
덧거름을 줄 때에는 토양 표면에 비료를 뿌린후 스푼이나 나무젓가락등을 이용해서 흙과 함께 섞어준다.
- 밑거름 주기 : 분갈이나 나무를 심을 때 식물의 뿌리 밑에 준다.
원예용비료는 대부분 고농도의 비료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체에 직접 닿으면 피해줄수
특히 화학비료의 경우 더욱 심함
밑거름을 줄 때는 식물의 모종을 심기 전 화분에 흙을 약간 채운 후에 유기질 비료를 넣고,
그 위에 다시 흙을 살짝 덮은 후 모종을 심어야 한다.
저온등으로 뿌리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병해충피해를 입었을 경우
응급처치의 방법으로 하이포넥스와 같은 시판 액체비료를 분무기롤 잎과 줄기 부위에 뿌려주는 엽면시비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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