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안서스 (일명 꽃도라지)
꽃 말 : 변치않는 사랑 , 모성애, 행복
개화기 : 4월~7월
영문명: Prairie gentian
학 명 : Eustoma grandiflorum
원산지 : 북아메리카 남부, 멕시코
특 성 : 1년초 또는 2년초. 원래는 꽃의 색이 옅은 보라색이었지만 이후 개량되어 백색과 핑크색등 매우 다양한 색상의 품종이 개발되었다 . 분화용, 절화용으로 쓰인다.
재 배 : 9월~10월에 Pot에 파종하여 충분히 생육시킨후 좀더 큰 분이나 노지에 정식한다.
리시안서스는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생육 최저 한계온도가 7~8℃이며
절화 품질을 고려했을 때 재배온도가 야간 13℃ 전후, 주간 25℃전후가 적정 생육 온도로
겨울철에도 잘 자라 국화보다 난방비를 60% 가량 절약할 수 있으며
10a당 소득이 1,700만원 가량으로 예상돼 각광받고 있는 화훼작목이다
재배온도 :
꽃도라지는 여름의 고온하에서도 잘 개화하지만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생육한 것이 품질이 좋다. 생육온도를 보면 5℃이하에서는 생육이 정지하여 로제트상태로 되고 0℃까지는 무난히 월동하지만, -3℃가 되면 이전의 재배온도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재배온도가 높았던 경우에는 대부분 고사하고 재배온도가 낮았던 경우에는 그 피해정도가 상당히 줄어든다. 또한 주간에는 35℃까지 온도가 올라가도 거의 정상생육을 보이고 40℃정도까지 온도가 올라 가야 생육장해가 발생할 정도로 생육온도 범위가 매우 넓은데, 대체로 생육최저한계온도는 7∼8℃ 정도이며 절화품질을 고려한 재배온도는 야간이 15℃ 전후, 주간이 25℃ 전후가 적정한 온도로 판단된다. 꽃눈은 먼저 주지의 생장점부터 꽃눈분화하여 발생하는데, 이 때는 곁가지도 자라기 시작하여 주지보다 7∼10일 늦게 곁가지의 꽃눈분화가 시작된다. 이 후 곁가지의 곁눈에서 계속해서 가지가 자라 올라와 많은 꽃봉오리가 발생하여 장기간 꽃이 피게된다. 무가온재배의 꽃눈분화기는 보통 6월 전후이지만 여러 환경조건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꽃도라지는 원산지가 북미 중부고원의 평야지인데 원산지 중에서도 다소 따뜻한 남부지역에서는 가을에 발아해서 겨울을 넘기지만 북부의 추운지역에서는 이른봄에 발아해서 7∼8월에 개화한다. 이 지역은 연강수량이 300∼800mm 밖에 되지 않는 건조한 지역이지만 꽃도라지가 자생하는 지역은 초원이나 우기 때 빗물이 흘렀던 주변에 위치하여 생육개화에 수분을 상당히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랜기간 동안 개화한다. 일반적으로는 추파일년초로 다루고 있지만 봄에 뿌려도 연내에 개화한다. 반내한성으로 0℃이하의 저온으로만 내려가지 않으면 얼어죽지 않고 로제트상태로 월동하며, 0℃이상의 저온을 어느 정도 겪게 되면 마디수가 증가하고 키가 커진다.
꽃도라지는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곁가지가 차례로 자라서 출뢰와 개화를 반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