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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이 살아있는 패닝효과내기 촬영

Another day 2010. 2. 17. 13:49

속도감이 살아있는 패닝효과내기 촬영 -상당히 극적인 효과를 보여 줄 수 있다.

 

패닝 촬영은 셔터 스피드를 느리게 설정한 뒤 움직이는 피사체를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찍는 기법이다.

 

 

1. 셔터스피드를 1/60보다 느리게 설정해야 패닝효과를 내기 쉽다.

    먼저 매우 낮은 셔터스피드를 선택합니다

    자동차는 1/60보다 느리게

    자전거난 달리는 사람은 1/20보다 느리게

   

     피사체를 따라 카메라를 수평이나 수직으로 이동하면서 물체가 뷰파인더의 중앙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사실 이 기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은 아니며 많이 찍다보면 나온다.

    열장을 찍으면 그 중 한두 장은 피사체가 상당히 샤프하면서도 배경은 카메라의 움직임으로 인해 완전히

    흐려진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맑은 날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설정하려면 조리개를 많이 조여준다.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ND필터를 사용하기도 숫자가 클수록 빛의양 감소시키는 효과가 크다.

 

3. 피사체가 먼거리에서 일정한 궤도로 움직일때, 피사체의 초점은 매뉴얼모드로 직접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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